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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·배관

수도꼭지·변기·배수구 셀프 수리

물 사고는 대개 보이는 곳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. 천장에 얼룩이 번지고 나서야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은데, 그때는 이미 아랫집까지 이야기가 커진 뒤죠. 그래서 이 주제의 글은 고치는 법보다 어디서 새는지 찾는 순서를 먼저 다룹니다.

수전과 변기 부속, 배수구는 부품 몇 개를 갈아 끼우는 일이라 처음이어도 해볼 만합니다. 반대로 벽과 바닥 속으로 들어간 배관, 보일러 본체는 뜯는 순간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. 각 글에서 그 경계를 그때그때 짚어 두었습니다.

부품을 갈아 끼우는 일은 직접, 벽·바닥을 뜯어야 하는 일은 전문가에게.

여기서부터 보세요

수도·배관 글 15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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